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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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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 매트 (HEXA MAT)

턴테이블 하나로 전 장르의 음악을 즐기자!

 

 턴테이블 플래터 위에 놓인 레코드는 레코드면 전체가 플래터(고무 매트)와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두 지점이나 세 지점의 극히 제한된 부분에서만 플래터와 접촉합니다. 이유는 플래터는 완벽한 평면이지만 레코드는 완벽하게 평면을 이루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새로 제작한 신품 레코드도 완벽한 평면 상태가 아닙니다. 더욱이 레코드는 보관 상태 등에 따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 변형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변형이 심해지면 플래터와 레코드는 더욱더 좁은 지점에서만 접촉하게 됩니다.

 

 헥사 매트는 플래터와 레코드가 접촉하는 점을 일정하게 하고 균일한 힘으로 레코드를 고정하자는 생각에서 개발하였습니다. 헥사 매트의 진동제어구조는 원형으로 6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헥사 매트를 턴테이블의 플래터 위에 설치한 후 그 위로 레코드를 얹고, 레코드 위로는 가벼운 스태빌라이저를 얹어서 사용하는 형태로써, 헥사 매트와 스태빌라이저의 콤보 구조입니다.

 

 헥사 매트를 사용하면 다양하게 변형된 레코드에 따른 소리의 편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6개의 독립된 진동제어구조-나선형의 황동 스파이어럴 스프링(Spiral Spring)-를 통해 턴테이블에서 플래터를 따라 레코드로 올라오는 미세진동을 차단합니다. 또한 헥사 매트와 스태빌라이저 사이에 레코드를 안정적으로 안착시킴으로써 카트리지가 소리골을 읽을 때에 일관된 진동 특성을 갖도록 합니다.

 

 나선형의 황동 스파이어럴 스프링의 진동 제어 효과도 중요하지만, 레코드와 직접 접촉하는 중앙의 패드 재질도 음색에 영향을 미칩니다. 다양한 시청과 실험을 통해서 천연 재질을 뽑아 일정하게 정렬한 실크 섬유보다는 불규칙한 패턴을 갖는 누에고치 껍질이 가장 음질이 탁월했기에, 천연 누에고치 껍질을 진동제어구조 중앙의 패드에 적용했습니다.

에어 (AIR)

 에어는 알루미늄 바디(은색)에 얇은 두께의 황동 스파이어럴 스프링을 채용했습니다. 알루미늄 바디의 고음특성과 얇은 두께의 황동 스프링을 사용해서 고음의 잔향과 뻗침이 효과적으로 재생되도록 했습니다.

 헥사 매트 에어는 탁월한 고음 잔향 재생 특성이 좋아서 클래식 음악에서 바로크음악, 바이올린 소나타, 기타나 류트 독주, 뉴에이지 음악 재생에 유리합니다.

 

포르테 (FORTE)

 포르테는 황동 바디(흑색)에 보다 두꺼운 황동 스파이어럴 스프링을 채용했습니다. 황동 바디의 진한 색감의 저음 특성과 두꺼운 재질의 황동 스파이어럴 스프링을 사용해서 저음의 아래로의 확장과 에너지감을 갖도록 했습니다.

 헥사 매트 포르테는 저음역의 아래로의 신장과 탄탄한 에너지감을 장점으로 하는 까닭에 클래식에서는 고전파 이후 대편성 곡과 재즈와 블루스, 그리고 팜음악 중에 밴드 음악, 하드록 등에 강점이 있습니다.

 

스탠다드 (STANDARD)

 스탠다드는 에어의 고음과 포르테의 저음을 모두 다 가질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세트를 이루는 6개의 독립된 매트 중 3개는 에어를 사용하고 나머지 3개는 포르테를 번갈아 배치하는 것입니다. 서로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에어와 포르테를 3개씩 섞어서 배치하면 서로의 장점을 상쇄시켜서 밋밋해질 것을 걱정했으나, 걱정과는 달리 에어가 가지는 고음의 잔향과 뻗침, 포르테가 가지는 깊은 저음과 에너지감을 두루 갖춘 소리가 나왔습니다.

 스탠다드는 장르를 가리지 않는 올라운더이긴 하지만, 가요와 팝(보컬), 클래식에서 협주곡, 피아노곡 등에서 좀 더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에어 3개와 포르테 3개를 번갈아 배치하는 방법 외에, 에어 2개에 포르테 4개를 배치할 수도 있고, 에어 4개에 포르테 2개를 조합해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사운드를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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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 매트 진동제어시스템

황동+알루미늄 하이브리드 진동제어시스템

50파이, 4T, 총 118g

정숙도, 해상력, 저역 밸런스 향상

​스탠다드, 에어, 포르테 3가지 모델

전용 스태빌라이저 포함 세트구성

​가격 : 180,000원

사용방법

1. 턴테이블의 플래터 위에 기존 매트가 있다면 제거한다. 매트가 없이 플래터 뿐이라면 톤암 축을 4mm 정도 올려서 VTA가 맞도록 사전에 조정한다.

2. 골판지로 된 원형 지그를 턴테이블 중앙 스핀들에 끼운다.

3. 원형 지그 외곽의 반원형 홈에 맞춰서 6개의 헥사 매트를 배치한다.

4. 헥사 매트 위에 레코드를 올려놓는다.

5. 스핀들 중앙에 동봉된 헥사 매트 전용 스태빌라이저를 꼽는다. (무게의 차이 때문에 타사 스태빌라이저는 절대 사용하면 안되고, 헥사 매트 전용 스태빌라이저를 사용해야 헥사 매트 진동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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